1000억달러 사토시 지갑 117만개 포착… “2017년후 이동 제로”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채굴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이 117만개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쿼리 리서치(Bitquery Research)가 초기 비트코인 블록을 재분석해 내놓은 추정치로, 기존 주요 분석보다 규모가 크다. 비트쿼리는 이 가운데 99.86%가 한 번도 이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비트코인닷컴은 23일(현지시각) 비트쿼리 리서치가 비트코인 초기 블록 5만4316개를 분석해 이른바 ‘파토시 패턴(Patoshi pattern)’을 재구성했다고 보도했다. 분석 결과 사토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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