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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만 BTC 추정된 사토시 물량, 대부분 이동 없어

117만 BTC 추정된 사토시 물량, 대부분 이동 없어

사토시 나카모토의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BTC) 물량이 최대 117만 BTC로 재산정됐다. 다만 패토시 패턴으로 분류된 물량 대부분은 장기간 이동 기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쿼리 리서치(Bitquery Research)는 9월 1일 기준 비트코인 초기 5만4316개 블록을 분석해 패토시 패턴에 해당하는 채굴 물량을 추산했다. 적용 기준에 따라 추정치는 89만 BTC에서 117만 BTC까지 달라지며, 확정된 개인 보유량이 아니라 초기 채굴 장비의 패턴을 바탕으로 한 수치다. 패토시 패턴은 비트코인 초기 블록에서 반복된 엑스트라논스와 논스 사용 습관을 바탕으로 특정 채굴 장비가 만든 블록을 추적하는 방식이다. 비트쿼리는 자체 분류기로 초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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