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1,066만원…상승 종목 68%
9월 20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 자산 선호가 살아났다.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3.3조원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76개 중 52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68%에 그쳤다. 대장주는 나란히 올랐다. 비트코인은 1억1,066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0% 올랐으며, 이더리움은 358만원으로 0.2%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업비트에 상장된 멀티버스엑스로, 8,035원까지 41.1% 뛰며 거래대금 653억원을 끌어모았다. 자마는 36.9%, 디라이브는 36.4% 올랐다. 하락 쪽에서는 신퓨처스가 22.1% 내렸고 캡은 16.0% 하락했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엑스알피(리플)가 2,593억원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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