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 24시간 62.52% 올라 알트코인 상승률 선두
샌드박스(SAND)가 HTX 기준 24시간 동안 62.52% 오르며 상승률 선두에 섰다. 엔진(ENJ)과 깃코인(GTC), 디센트럴랜드(MANA)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2일 HTX 시세를 인용해 SAND가 0.06998달러, ENJ가 0.03729달러, GTC가 0.12388달러, 디센트럴랜드(MANA)가 0.1054달러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24시간 상승률은 각각 62.52%, 27.88%, 22.10%, 19.10%였다. 같은 집계에서 스카이(SKY)는 0.09402달러로 18.94%, 갈라(GALA)는 0.002655달러로 17.53%, 매직(MAGIC)은 0.0605달러로 15.02%, 슈퍼(SUPER)는 0.2275달러로 14.96% 올랐다. 이번 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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