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고용 둔화에 금리 인상 기대 후퇴…비트코인 한때 8만7000달러 돌파(종합)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미국의 9월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됐다. 비트코인(BTC)은 고용지표 발표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한때 8만7000달러를 넘어섰고, 미 국채금리와 달러는 하락했다. 2일 오후 9시54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이날 오전 9시 대비 1.30% 상승한 1억1716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3.61% 오른 8만6737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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