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클래리티법 윤리규정 수용…상원 표결 앞두고 돌파구

트럼프, 클래리티법 윤리규정 수용…상원 표결 앞두고 돌파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사업을 둘러싼 이해충돌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강화된 윤리 규정의 상당 부분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 상원 공화당은 이를 반영한 클래리티법(Clarity Act) 수정안을 내놓고 민주당 표 확보에 나섰다. 수정안에는 공직자의 디지털자산 이해관계 처분과 주 법무장관의 집행 권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보호, 스테이블코인 보상, 디지털상품 시장 규제까지 지난 1년간 협상의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해외 정책 #공직자 윤리 규정 #도널드 트럼프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클래리티법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