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 USDe 차입금리 6.87% 인상안, 루프 수익성 약화 가능성
에이브(AAVE)의 USDe 차입금리가 적용 시 최대 6.87%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제안이 나왔다. USDe를 빌려 에테나(ENA)의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sUSDe에 재투자하는 레버리지 루프는 차입 비용이 스테이킹 수익률을 웃돌 경우 수익성이 약화될 수 있다. 리스크 관리 업체 LlamaRisk는 9일 에이브 거버넌스 포럼에 USDe가 공급된 5개 Aave V3 시장의 기본 변동 차입금리를 5%에서 6%로 올리고, Slope1을 시장별로 1%포인트 낮추는 방안을 제안했다. 제안은 Risk Steward 절차에 올라 있으며 실제 적용 여부와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적용될 경우 예상 차입 연환산금리는 코어 시장에서 5.72%에서 6.36%로 오른다. 플라즈마는 5.79%에서 6.53%,...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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