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개장전] 비트코인 83K로 후퇴…호르무즈 긴장에 국채 수익률 재상승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BTC)이 8만3000달러선으로 내려왔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중동 긴장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과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다시 불거졌다.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자 디지털자산을 포함한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 압력이 커졌다. 비트코인 8만3000달러선…이더리움도 4.5%↓ 7일(현지시각) 뉴욕시간 오전 8시 현재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2% 하락한 8만3725.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낙폭이 더 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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