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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타협 입법보다 5000만 사용자 확보 제안

세일러, 타협 입법보다 5000만 사용자 확보 제안

마이클 세일러는 미국 가상자산 업계가 타협 입법보다 금융상품을 실제로 이용하는 50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금융 혁신을 통해 이용자 기반을 넓히는 것이 향후 정책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이라고 제안했다. 세일러는 PANews 기고문에서 클래리티 법안 최종 타협안의 제한을 받아들이기보다 SEC와 CFTC, 미국 재무부, 은행 규제기관의 기존 권한을 활용해 금융 혁신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일러가 문제로 든 조항은 스테이블코인 보상과 혁신 샌드박스다. 9월판 클래리티 법안 타협안은 고객이 결제형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서비스 제공자가 보상을 지급하는 행위를 제한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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