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월가 거두들이 점찍은 미래… “토큰화가 시장 판 키울 것”

월가 거두들이 점찍은 미래… “토큰화가 시장 판 키울 것”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월가의 대형은행들이 자산 토큰화를 기존 사업의 위협이 아닌 새로운 성장 기회로 평가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거래 확대, 웰스파고는 국제송금, 모건스탠리는 자산관리 서비스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전략을 제시했다. 코인데스크는 17일(현지시각) 골드만삭스와 웰스파고, 모건스탠리 경영진이 이번 주 3분기 실적발표에서 토큰화 사업의 가능성을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주식과 채권, 원자재 등을 블록체인으로 옮겨 시간과 지역 제한 없이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디지털 자산 #이슈 #골드만삭스 #국제송금 #모건스탠리 #웰스파고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