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와이오밍, 가상자산 감독 정보 공유 협약 체결
뉴욕주와 와이오밍주가 가상자산 기업의 감독 정보를 공유하고 인허가 심사와 검사·집행을 조율하기로 했다. 한 주에서 3년 이상 인가를 유지하고 집행 조치를 받지 않은 기업은 다른 주에서 신속 심사를 받을 수 있다. 뉴욕주 금융서비스국(NYDFS)과 와이오밍주 은행국은 10월 1일 감독 협약(MOU)을 발표했다. 협약은 한 주에서 이미 감독을 받는 기업과 두 주 모두에서 승인을 신청하는 기업에 적용된다. 두 기관은 감독 분석 자료와 과거 검사 자료를 공유하고, 검사 일정을 조정해 공동 검사도 추진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보도했다. 신속 심사는 기존 면허나 인가를 최소 3년간 유지했고 집행 조치를 받지 않은 기업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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