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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구매가 계약 때 고정…60개월 분납 모델 발표

비트코인 구매가 계약 때 고정…60개월 분납 모델 발표

BTCNow가 비트코인(BTC) 구매 가격을 계약 시점에 고정하고 대금을 60개월간 나눠 내는 모델을 발표했다. 회사는 납부가 끝날 때까지 비트코인을 신탁에 보관한다고 설명했다. BTCNow는 10월 1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구매 가격과 수량을 미리 정한 뒤 매월 같은 금액을 납부하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창업자 겸 CEO 마크 덤프(Marc Dumpff)는 가격을 고정하면 시장 하락에 따른 마진콜이나 강제청산 위험을 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회사가 제시한 상품 설명이다. 회사 웹사이트는 계약금 없이 60회 균등 납부하고, 완납 뒤 신탁이 비트코인을 이용자의 BitGo 지갑으로 전달한다고 안내한다. 구매 예시로 비트코인 1개, 0.5개, 0.25개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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