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라슨, 1000만달러를 캘리포니아 자산세 반대 캠페인에 기부
미국 5개 주에서 소득·자산세 관련 주 전체 투표안 8건이 3일(현지시간) 중간선거와 함께 표결에 오른다. 캘리포니아의 억만장자 자산세 반대 캠페인에는 리플랩스(Ripple Labs)와 크리스 라슨(Chris Larsen)이 각각 500만달러(약 66억7150만원)를 기부했다. 캘리포니아 공정정치위원회(FPPC)가 10월 29일 갱신한 정치자금 공개 자료에는 두 기부자가 Proposition 40 반대 위원회인 Golden State Promise에 각각 500만달러를 낸 것으로 기록됐다. 합계는 1000만달러(약 133억4300만원)다. 이번 기부 내역은 두 기부자의 정치자금 기록으로, 가상자산 업계 전체의 입장을 뜻하지 않는다. 캘리포니아 입법분석관실은 투표안 분석에서 2026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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