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T, 성장 지출 뒤 손실 전환…거래·대출로 수익 모색
KAST가 고객 확보를 위한 지출을 늘린 뒤 거의 손익분기 상태에서 손실로 전환했다. 회사는 KAST 카드로 고객을 모은 뒤 거래·대출 등 추가 서비스에서 수익을 얻는 방식을 제시했다. 라굴란 파시(Raagulan Pathy) KAST CEO는 2일 공개된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초기에 고객을 확보할 때 손실을 감수하지만, 이후 더 많은 기능을 판매한다”고 말했다. 손실액과 카드 보상에 투입한 보조금 총액은 제시되지 않았다. 파시는 Reserve 보상을 뒷받침하는 자산의 수익률이 3.5~4%이며 차액은 회사가 부담한다고 설명했다. 인터뷰에서 보상률은 회원 등급별 8~12%로 소개됐지만, KAST의 8월 출시 자료에는 6~12%로 적혀 있다. 두 자료의 보상률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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