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7만달러 돌파…10만달러 관문 3곳
비트코인(BTC)이 8만7000달러(약 1억1798만원)까지 오르며 10만달러(약 1억3540만원) 회복 여부가 다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과 온체인 지표 개선, 주요 저항선 돌파가 상승 신호로 제시됐다. 코인피디아는 23일 비트코인의 10만달러 재돌파 여부를 가를 신호로 ETF 자금 흐름, 시장가치 대비 실현가치 비율(MVRV), 가격 흐름을 제시했다. 다만 단기 상대강도지수(RSI)가 70에 가까워 과열 가능성도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21일 하루 9억9895만달러(약 1조3530억원)가 순유입됐다. 2025년 10월 이후 최대 하루 유입 규모로,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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