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6960 BTC 요구…시놀로지 NAS 공격 국내서 잇따라
국내 시놀로지(Synology) 네트워크 저장장치(NAS) 이용자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파일이 암호화됐다. 공격자는 파일 복구 대가로 5일 안에 0.036960 비트코인(BTC)을 요구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도 국내 이용자의 피해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다고 조선비즈(ChosunBiz)는 보도했다. KISA는 조선비즈의 질의에 개별 침해사고의 경위와 원인, 피해 규모, 대응 상황을 구체적으로 답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피해자에게 전달된 협박문은 ‘C3RB3R DECRYPTOR’를 구매하라고 요구했다. 몸값은 0.036960 비트코인으로, 약 2952달러(약 395만원)다. 협박문에는 5일의 지급 기한을 넘기면 요구액을 0.073920 비트코인, 약 5904달러(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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