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9% 줄어든 바이낸스 아비트럼 선물 미결제약정
바이낸스 아비트럼(ARB)/USDT 무기한 선물의 미결제약정이 30일 오전 11시 5분(한국시간) 기준 직전 24시간 동안 9% 감소했다. 같은 계약의 선물 가격은 6.7% 내린 0.1537달러(약 206원)를 기록했다. 시장 데이터 업체 Seandra AI는 당시 미결제약정을 3700만달러(약 495억원)로 집계했다. 가격과 미결제약정의 변화율은 Seandra AI 화면에 표시된 직전 24시간 기준 수치다. 이 집계는 바이낸스의 해당 무기한 선물 계약에 한정된다. 전체 거래소의 아비트럼 선물 시장을 합산한 수치로 볼 수는 없다. Seandra AI 화면은 이후인 30일 오후 6시 30분 기준 미결제약정 3750만달러(약 501억원), 24시간 변화율 -14.8%를 표시했다. 같은 시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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