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운영 안 한다는 창펑 자오…주주·지지자로 남아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공동창업자가 1일 X에서 “나는 더 이상 바이낸스를 운영하지 않는다. 여전히 주주이자 지지자다”라고 말했다. 거래소 운영과 자신의 주주·지지자 신분을 구분한 발언이다. 창펑 자오는 앞서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네트워크 출금 재개 소식을 공유했다. 이를 본 X 이용자 마이클 레로(Michael Lerro)는 그가 바이낸스에서 일하지 않으면서 회사 소속인 것처럼 행동한다고 지적했다. 마이클 레로는 왜 바이낸스에서 일하지 않으면서 회사에서 일하는 것처럼 행동하느냐고 물었다. 창펑 자오는 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 수 있다는 취지로 답했다. 이번 문답은 바이낸스가 보안 사고 이후 출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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