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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2000 BTC 이동…허이, 새 지갑이라고 설명

바이낸스 2000 BTC 이동…허이, 새 지갑이라고 설명

바이낸스(Binance)에서 비트코인(BTC) 2000개가 옮겨진 수신 주소를 허이(Yi He)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거래소의 새 지갑이라고 설명했다. 허이는 새 출금 주소도 준비금 증명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체인캐처(ChainCatcher)는 1일 허이의 설명을 전했다. 웨일얼러트(Whale Alert)는 앞서 해당 물량이 바이낸스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전송됐다고 알렸고, 표시 가치는 1억5600만 달러(약 2083억원)였다. 알림에서 ‘미확인 지갑’은 웨일얼러트가 수신 주소의 소유 주체를 특정하지 못했다는 표시다. 주소가 바이낸스 외부 소유라는 판정을 뜻하지는 않는다. 허이가 밝힌 내용은 수신 주소의 소유 주체와 새 출금 주소의 준비금 증명 반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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