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가상자산 시총 11.6% 감소…비교 4종 중 솔라나 낙폭 최대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약 3400억달러(약 454조원) 감소해 11.6% 줄었다. 같은 기간 솔라나(SOL)와 이더리움(ETH)의 가격 하락 폭은 비트코인(BTC)보다 컸다. 코인립(Coinlib)의 일별 집계에서 전체 시가총액은 10월 1일 2조9400억달러, 30일 2조6000억달러로 표시됐다. 코인립은 1일 수치를 개별 가상자산 시가총액을 합산해 재구성했고, 2일부터는 전체 시장 지표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집계 방식에 차이가 있어 감소액은 대략치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의 10월 1일과 30일 가격 자료를 비교하면 비트코인은 9.02%, 이더리움은 17.17%, 솔라나는 18.73%, 리플(XRP)은 16.04% 하락했다. 비교한 네 자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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