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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사고 누적 손실 92억달러…10월에만 65억달러

가상자산 사고 누적 손실 92억달러…10월에만 65억달러

10월 가상자산 보안사고 총손실은 65억달러(약 8조6775억원)에 이르렀다. 올해 누적 총손실은 92억달러(약 12조2820억원)로 집계됐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서틱(CertiK) 집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10월 동결·반환액은 30억3000만달러(약 4조450억원), 조정 손실은 34억7000만달러(약 4조6325억원)였다. 총손실은 사고 당시 피해 규모를 합산한 금액이고, 조정 손실은 동결·반환 항목을 반영한 수치다. 대시보드의 동결·반환은 두 항목의 합계여서 30억3000만달러 전액이 피해자에게 반환됐다는 뜻은 아니다. 9월 총손실 7억7150만달러(약 1조300억원) 중 두 사고가 91.5%를 차지했다는 본지 보도도 있다. 이 수치는 9월 총손실이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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