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3분기 영업이익 209억 달러 '사상 최대'…주당 비트코인은 연초보다 줄어
스트래티지가 보유 비트코인의 평가이익에 힘입어 창사 이래 가장 큰 분기 영업이익을 냈다. 다만 회사가 핵심 지표로 삼는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은 연초보다 줄었다.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29일(현지시간) 2026년 3분기 영업이익이 209억1000만 달러라고 발표했다. 순이익은 195억3000만 달러, 희석 주당순이익은 44.75달러로 1년 전 순이익 27억90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이익 대부분은 보유 비트코인의 장부상 평가이익이다. 스트래티지는 분기마다 비트코인을 시가로 평가해 가격 변동을 그대로 실적에 반영한다. 같은 발표에서 사임 계획을 밝힌 앤드루 강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분기 영업이익 210억 달러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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