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자금 이동 계속…해커 지갑서 OGN·SUPER 등 소형 알트코인 대량 유출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피해 규모가 공식적으로 63억달러 규모로 집계된 바이낸스 해킹 공격으로 탈취된 자산 가운데 최소 3억2544만달러(약 4조3508억원)어치가 이미 탈중앙화거래소(DEX) 등에서 매도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커는 26개 지갑을 통해 자금을 분산한 뒤 실시간으로 토큰을 처분하고 있으며, 남아 있는 자산은 여전히 31억9000만달러(약 42조650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30일 관련 추적 페이지(‘Suspected Binance hot wallet exploiter: live sell tracker’)에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