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지표 5종서 바이낸스 사고 관련 거래 제외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포어덱스(ForeDex)가 바이낸스 보안 사고와 연관된 비정상 거래를 비트코인(BTC) 지표 5종의 산출에서 제외했다. 사고 관련 자금 이동이 일반적인 거래소 출금으로 집계돼 지표를 왜곡하는 일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조정은 30일 데이터 산출분부터 적용됐다고 블록미디어가 보도했다. 대상은 △비트코인 거래소 유출량 △거래소 순유출입 △고래 유출량 △고래 순유출입 △고래 유출 거래 건수다. 거래소 유출량은 거래소에서 외부로 이동한 비트코인 규모를 나타낸다. 순유출입은 거래소로 들어온 물량과 외부로 나간 물량을 함께 반영한다. 고래 유출량과 순유출입은 대규모 자금 이동의 규모를 살피는 지표다. 고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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