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ft 원장 연결엔 은행 자체 원장·지갑 기능 필요
은행이 Swift의 블록체인 원장에 토큰화 예금을 연결하려면 자체 허가형 원장과 디지털자산 지갑, 토큰화·스마트계약 기능을 갖춰야 한다. 공용 원장이 은행 간 결제를 조정해도 각 은행의 내부 인프라가 뒷받침돼야 실제 결제에 활용할 수 있다. 라민 브라히미(Lamine Brahimi) 타우러스 공동창업자 겸 매니징 파트너는 7일 코인데스크(CoinDesk) 인터뷰에서 “자체 허가형 원장, 지갑 기능, 토큰화 및 스마트계약 기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요건이 Swift 원장의 설계상 약점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며 은행에 선택지를 제공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Swift의 원장은 은행 내부 시스템이나 기존 결제·최종결제 절차를 대체하지 않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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