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달러 바닥론 흔들리나…10년물 5% 변수
비트코인(BTC)의 6만달러(약 8124만원) 저점이 최종 바닥이 아닐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에 가까워지면 이자나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비트코인으로 향하는 유동성이 줄어들 수 있다는 주장이다.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수석 원자재 전략가는 23일 공개된 분석에서 6만달러 부근의 가격 안정이 가짜 바닥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관련 내용은 U.Today가 전했다. 맥글론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3분기 5%를 넘어설 가능성을 비트코인의 주요 부담 요인으로 제시했다. 국채가 연 4.95~5.00%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하면 기관 자금이 비수익 자산인 비트코인보다 채권으로 이동할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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