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6000달러 돌파에도 자금비용 중립·약세
비트코인(BTC)이 8만6000달러를 넘어선 뒤 횡보하는 가운데 주요 거래소의 자금비용은 중립에서 약세를 나타냈다. 현물시장 심리는 강해졌지만 무기한 선물시장에서는 강한 매수 쏠림이 나타나지 않았다. 코인글래스는 23일 주요 중앙화거래소(CEX)와 탈중앙화거래소(DEX)의 자금비용이 과열 기준을 웃돌지 않았다고 집계했다. 비트코인은 8만6000달러 돌파 뒤 등락을 거듭했고, 알트코인과 밈코인도 순환매 양상을 보였다. 같은 시기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는 70을 넘어섰다. 해당 지수가 극단적 탐욕 구간에 들어선 것은 약 1년 만이다. 공포·탐욕지수가 강한 심리를 가리킨 것과 달리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추격 매수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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