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슬롯 250ms로 단축…처리 용량은 그대로
솔라나(SOL)의 목표 슬롯 시간이 300ms에서 250ms로 줄어 블록 생성 주기가 약 17% 짧아졌다. 다만 슬롯당 연산량과 데이터 한도도 함께 낮아져 네트워크 전체 처리 용량이 같은 비율로 늘어난 것은 아니다. 코인데스크는 블록체인 데이터를 근거로 솔라나의 목표 슬롯 시간이 250ms로 전환됐다고 보도했다. 슬롯은 솔라나 검증자가 블록을 생성할 수 있는 시간 단위다. 슬롯 시간이 짧아지면 거래가 다음 블록에 포함될 기회가 더 자주 생기고, 슬롯 단위로 측정되는 확인·최종성 지연도 줄어들 수 있다. 다만 실제 지연 시간은 블록 스킵률과 네트워크 운영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조정은 솔라나의 단계적 업그레이드 제안인...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