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0주선 회복…플랜B, 8만9000달러 가능성
비트코인(BTC)이 약 7만9000달러인 50주 이동평균선을 회복한 가운데, 플랜B(PlanB) 분석가는 다음 목표로 약 8만9000달러인 100주 이동평균선을 제시했다. 플랜B는 19일 비트코인이 50주선을 넘어섰다며 “개인적으로 약세장이 끝났다고 확인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는 기술 지표를 바탕으로 한 개인 분석이다. 플랜B는 비트코인의 8월 종가가 7만8571달러였고, 수익 상태에 있는 비트코인 비중이 50%에서 72%로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상대강도지수(RSI)도 41에서 51로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플랜B는 19일 게시물에서 수익권 비중과 RSI 개선을 근거로 시장 저점이 지났다고 판단했으며, 이후 가격 상승을 전망했다고 밝혔다. 50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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