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가상자산 잔액으로 대출 심사…뱅키 최고 한도 150만 대만달러 러프라이더 코인, 솔라나서 은행 결제망 운영 시작 랍스터 시가총액 3000만달러 밑으로…고점보다 90% 넘게 하락 코인베이스, 실물 카드 연동 디지털 팩 예고 [트렌딩 나우] 글로벌 CHUMP 1위…한국은 CT 선두 [저녁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85,959달러,… [저녁 뉴스브리핑] 바이낸스 XRP 잔고 사흘 새 5688만개 감소 外 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4768만달러 청산 AI가 내 돈 알아서 썼다면 누구 책임?..."에이전트 결제도 자기책임… 비트겟, 9월 준비금 비율 131%…19개 자산 모두 100% 넘어 가상자산 잔액으로 대출 심사…뱅키 최고 한도 150만 대만달러 러프라이더 코인, 솔라나서 은행 결제망 운영 시작 랍스터 시가총액 3000만달러 밑으로…고점보다 90% 넘게 하락 코인베이스, 실물 카드 연동 디지털 팩 예고 [트렌딩 나우] 글로벌 CHUMP 1위…한국은 CT 선두 [저녁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85,959달러,… [저녁 뉴스브리핑] 바이낸스 XRP 잔고 사흘 새 5688만개 감소 外 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4768만달러 청산 AI가 내 돈 알아서 썼다면 누구 책임?..."에이전트 결제도 자기책임… 비트겟, 9월 준비금 비율 131%…19개 자산 모두 100% 넘어

대만 원동상은행, 거래소 가상자산 잔액도 대출 심사에 반영

대만 원동상은행, 거래소 가상자산 잔액도 대출 심사에 반영

대만 원동상은행이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보유액을 재산 증빙으로 인정하는 신용대출 상품 ‘비수다이’를 내놨다. 가상자산을 담보로 맡기는 대신 대출 심사 자료로 활용하는 구조다. 체인뉴스 ABMedia는 원동상은행의 디지털 금융 브랜드 Bankee가 신청자 본인의 MaiCoin·MAX 계좌에 있는 비트코인·이더리움·테더(USDT)와 계좌 내 대만달러 잔액을 심사에 반영한다고 보도했다. 다른 거래소나 다른 가상자산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자산 환산 방식과 최종 대출 가능액은 은행이 개별 심사로 정한다. 비수다이는 1년 만기 회전형 신용대출로, 한도는 최대 150만 대만달러다. 직장인은 안정적인 소득과 본업 연봉 100만 대만달러...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암호화폐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