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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티지 순부채 80억달러 감소…S&P ‘B-’ 재평가 가능성

스트레티지 순부채 80억달러 감소…S&P ‘B-’ 재평가 가능성

스트레티지($MSTR)가 11개월 만에 순부채를 약 80억달러(약 10조7600억원) 줄이고 달러 유동성을 65억4000만달러(약 8조7963억원)로 늘렸다. 재무구조가 개선됐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B-’ 신용등급 조정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스트레티지 투자자관계 담당 이사 차이타냐 자인(Chaitanya Jain)은 10일 달러 유동성, 전환사채 부담, 비트코인 가격 하락기 자본시장 접근성 등 SP가 제시한 세 가지 평가 기준에서 회사의 재무구조가 개선됐다고 밝혔다. 자인 이사는 “유동성은 늘었고 부채는 줄었으며 자금 조달 접근성은 이어지고 있다. 등급 상향 여부는 SP의 결정”이라고 말했다. 스트레티지의 달러 유동성은 2025년 9월 30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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