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사일런트 페이먼트, 하루 8MB가 남긴 과제
비트코인(BTC)의 사일런트 페이먼트에 필요한 모바일 스캔 데이터가 최근 구간 기준 하루 약 8.0MB로 추정됐다. 다만 원격 서버가 거래별 데이터를 일부 누락하면 지갑이 동기화를 마친 뒤에도 입금 내역을 찾지 못할 수 있다. CryptoSlate는 15일 25만5434개 비트코인 블록을 분석한 측정 결과를 소개하며 BlindBit Oracle v2의 전체 스캔 피드가 하루 약 8.0MB의 데이터를 요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고 전했다. 하루 144개 블록을 적용한 최근 구간 평균값으로, 과거 전체 데이터를 처음 내려받는 데 필요한 용량과는 다르다. 사일런트 페이먼트는 이용자가 하나의 고정 주소를 공개해도 실제 수신 거래마다 새로운 탭루트 주소가 파생되도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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