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 “클래리티 법안 통과 안 돼도 가상자산 성장 가능성”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Ripple) CEO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통과 여부와 관계없이 미국 가상자산 산업이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산업의 장기적인 생존 가능성을 법안의 정치적 운명과 분리해 평가했다. 갈링하우스는 15일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이코노믹클럽 오브 캔자스시티 행사에서 “더 낫고, 더 빠르고, 더 강한 기술은 대체로 승리한다”고 말했다. 행사 안내에는 그가 디지털자산이 금융·결제 분야를 바꾸는 과정을 주제로 연설한다고 적혀 있었다. 갈링하우스는 클래리티 법안에 대한 지지도 재확인했다. 다만 법안이 규제 불확실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더라도, 법안이 통과되지 않는다고 해서 가상자산 산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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