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1.38달러로 하락…CPI 앞두고 숏 쏠림
리플(XRP)이 1.38달러까지 내리며 최근 1주일 사이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하락에 베팅하는 포지션도 늘었다. 코인게이프는 XRP가 24시간 동안 4% 하락했다고 전했다. 가격은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거래소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파생시장 지표는 하방 편향을 보였다. 코인글래스 자료에서 XRP 펀딩비는 -0.0094%로 집계돼 6월 28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롱·숏 비율은 0.0089로 제시됐다. 펀딩비는 무기한 선물시장에서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 사이에 지급되는 비용이다. 음의 펀딩비는 숏 포지션이 롱 포지션에 비용을 지급하는 구조로, 하락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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