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코웬 "비트코인 8만3000달러 지키면 결정적 약세론 어렵다"
비트코인이 5월 고점을 넘어선 뒤 시장의 약세 전제가 흔들리고 있다. 벤 코웬은 4분기 하락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이전처럼 저점을 새로 낮출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졌다고 평가했다. 9월 28일(현지시간) 뱅크리스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분석가 벤 코웬은 비트코인이 5월 고점을 돌파한 점을 자신이 예상과 다르게 본 핵심 근거로 들며 "틀렸을 때는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코웬은 과거 약세장에서는 50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고 더 높은 고점을 만들면 약세장이 끝난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7월 1일 비트코인이 5만7000달러를 기록했을 때 이를 여름 저점으로 보고 7월 반등을 예상했지만, 실제 반등은 8월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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