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주식 토큰화 검토…카카오페이증권, 해외 유통 연구
카카오페이증권이 온도파이낸스와 디나리와 손잡고 국내 상장주식의 해외 유통과 토큰화를 검토한다. 현재는 상품 출시가 아니라 원주식 확보·보관부터 토큰 발행·환매까지 관련 인프라를 확인하는 단계다. 카카오페이증권은 9월 28일 온도파이낸스와, 9월 29일 디나리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회사 소식을 통해 두 협약을 공개했다. 온도파이낸스와는 국내 상장주식의 해외 유통 체계와 토큰화 인프라를 공동 연구한다. 해외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 기회도 함께 살핀다. 디나리와는 국내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삼는 토큰화 개념증명(PoC)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나리는 미국 주식과 ETF를 블록체인 기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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