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모스 "비트코인, 금과 달리 AI 시대 성장까지 반영"
비트코인이 금리 상승에도 버틴 것은 단순한 위험자산 반등이 아니라 기술 주도 성장 기대를 반영한 움직임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금과 달리 비트코인은 통화가치 하락 방어뿐 아니라 AI 기반 경제의 확장에서도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9월 30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금융 교육자 마크 모스는 최근 연준의 0.25%포인트 금리 인상에 대해 "체면을 세우기 위한 상징적 인상에 가깝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이 연준 결정에 과도하게 매달리고 있다며 다음 10월 회의에서는 동결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모스는 연준이 주목하는 지표들이 대체로 연준에 유리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단기적으로 석유와 휘발유 가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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