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해킹 공격 증가 전망…AI 방어 역량 강조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창립자는 블록비츠(BlockBeats)가 3일 보도한 인터뷰에서 “앞으로 해킹 공격의 빈도와 속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공격자들이 AI 활용을 늘리는 만큼 가상자산 업계도 방어에 AI를 더 적극적으로 써야 한다는 설명이다. 자오는 과거에는 한 달 또는 그보다 긴 간격으로 공격 소식이 들렸지만, 최근에는 매주 벌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바로 전날에도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네 곳이 서로 다른 공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비교와 숫자는 공식 업계 집계가 아니라 자오가 인터뷰에서 전한 관찰이다. 자오는 보안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위험이 현실화하지 않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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