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장기 가치, 공동체 신념과 보유자 권리는 따로 봐야
가상자산 토큰의 장기 가치는 공동체가 공유하는 신념과 검증 가능한 현금흐름이라는 두 축으로 나눠 살펴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프로젝트의 수익이 토큰에 연결되는 규칙과 보유자의 권리는 별도로 따져야 한다. Tze Donn Ng는 2일 테크플로우포스트(TechFlow Post)에 공개한 글에서 토큰을 ‘신념 자산’과 ‘현금흐름 자산’으로 나눠 설명했다. 이 구분은 다음 시장 주기까지 살아남을 토큰을 판정하는 공식이 아니라 기고자의 분석 틀이다. 글은 토큰 보유 시간이 수초에 불과하다고 표현했다. 다만 표본과 집계 기간, 측정 방식이 제시되지 않아 이를 시장 전체의 평균 보유 기간을 나타내는 통계로 볼 수는 없다. ‘신념 자산’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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