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프트, 해킹 피해자 DFX 청구 창구 열어
드리프트(Drift)가 10월 1일 4월 해킹 피해자를 위한 회수 토큰 DFX 청구 창구를 열었다. DFX는 피해액을 즉시 현금으로 돌려주는 토큰이 아니라 회수 풀에 대한 청구권으로, 실제 상환액은 풀에 쌓인 자산과 미상환 토큰 수량에 따라 달라진다. 공식 청구 페이지는 피해자가 지갑을 연결해 DFX 배정량과 보험기금 청구 자격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DFX는 회수 펀드의 상환 가격에 따라 USDT로 전환되며, 청구하지 않은 토큰은 기한이 지나면 소각된다. 페이지에는 청구 창 개시 후 365일 이내가 기한으로 표시돼 있다. 드리프트는 5월 복구 계획에서 DFX를 기존 DRIFT 거버넌스 토큰과 별도로 발행하고, 피해 지갑의 검증된 손실액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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