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요구 115개 반영했다”…루미스, 클래리티법 찬성 압박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상원 절차표결을 앞두고 새로운 고비를 맞았다. 민주당이 디지털자산 기업의 ‘수직통합’에 따른 이해상충을 규제하는 조항을 요구하는 반면 공화당은 향후 행정부가 이를 악용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가 폴리티코 보도를 인용한 내용에 따르면 민주당은 규제당국이 수직통합된 디지털자산 기업에 새로운 이해상충 방지 기준을 마련하도록 하는 조항을 요구하고 있다. 신시아 루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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