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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스 의원 “클래리티법, 12개월 타협 결실…지금 아니면 안 돼”

루미스 의원 “클래리티법, 12개월 타협 결실…지금 아니면 안 돼”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신시아 루미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그는 클래리티법이 디지털자산 규제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투자자 보호와 불법금융 대응을 강화하는 초당적 타협안이라며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다”고 주장했다. 루미스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과 부통령, 연방의원, 연방판사의 디지털자산 발행·후원을 제한하는 윤리 규정을 수용했으며 자신의 디지털자산을 블라인드 트러스트에 넣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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