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값 1월 고점서 59.7% 하락…코웬, 비트코인 추가 저점 가능성 거론
은 현물 가격이 1월 고점보다 59.7% 하락했다. 벤저민 코웬은 은의 과거 반등 실패 사례를 비트코인(BTC)의 추가 저점 가능성을 설명하는 비유로 들었다. 키트코(Kitco) 시세 페이지는 11월 1일 오후 9시 40분(한국시간) 기준 은 현물 매수호가를 트로이온스당 49달러(약 6만5000원)로 표시했다. 1월 29일 기록한 고점은 트로이온스당 121.67달러(약 16만2000원)였다. 현재 호가는 해당 고점보다 59.7% 낮다. 이 수치는 연초 대비 하락률이 아니라 연중 고점과 비교한 값이다. 벤저민 코웬(Benjamin Cowen) 인투더크립토버스 설립자는 8월 11일 공개된 더블록(The Block) 인터뷰에서 사이클 저점이 형성된 뒤 2027년으로 넘어가며 다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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