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불투명해도”…웰스파고, 은행 20곳과 스테이블코인 맞손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대형 은행 웰스파고(Wells Fargo)가 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 내 실제 수요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글로벌 금융기관 20곳과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을 추진하는 한편, 블록체인 기반 결제와 토큰화 예금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코인게이프는 13일(현지시각) 찰리 샤프(Charlie Scharf) 웰스파고 최고경영자(CEO)가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결제 사업 준비 현황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샤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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