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물가 상향에 “고금리 장기화”…비트코인 금리 부담에 흔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와 내년 세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비트코인(BTC) 시장의 금리 부담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이란 전쟁 장기화와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의 급격한 조정 가능성도 위험 요인으로 지목됐다. 다만 국가부채 확대는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의 가치저장 수단이라는 투자 논리를 강화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비트코인닷컴은 13일(현지시각) IMF의 10월 세계경제전망(WEO)을 분석하며 고물가와 높은 국채 금리, AI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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