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오처드 풀 제한…아이언우드로 공급량 검증 강화
지캐시(Zcash·ZEC)가 영지식증명 시스템에 오류가 생겨도 위조 코인의 확산을 제한하기 위해 기존 오처드(Orchard) 풀을 제한하고 아이언우드(Ironwood) 풀을 도입했다. 핵심 장치는 오처드와 아이언우드 사이에 설치된 턴스타일(Turnstile)이다. 턴스타일은 오처드에서 아이언우드로 이동할 수 있는 전체 자금에 상한을 둬, 과거 오처드에 정상적으로 유입된 가치보다 많은 자금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한다. 프로젝트 타키온은 턴스타일이 위조 코인을 하나씩 식별하는 방식이 아니라 구형 풀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총량을 제한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오처드 안에 위조 코인이 남아 있더라도 이를 추가 공급량으로 무제한 외부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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