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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대중화, 메타마스크보다 리볼루트 닮을까

가상자산 대중화, 메타마스크보다 리볼루트 닮을까

가상자산 산업의 다음 10년은 사용자가 블록체인 기반시설을 직접 다루는 메타마스크보다 복잡한 과정을 감춘 리볼루트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데클런 해넌(Declan Hannon) 오로라 랩스 CEO이자 전 리볼루트 글로벌 파트너십 책임자는 14일 공개된 글에서 가상자산 산업의 병목이 블록체인 기반시설에서 사용자 경험으로 옮겨갔다고 진단했다. 해당 글은 영국 매체 핀테크 타임스(The Fintech Times)에 실렸다. 현재 가상자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려면 사용자가 네트워크와 가스비, 크로스체인 브리지, 래핑된 자산, 거래 확인 시간 등을 이해해야 한다. 해넌은 전통 금융기술 서비스가 이런 기반시설을 이용자에게 드러내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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