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20개 가상자산 재무기업, 4곳만 보유자산 웃돌아
상위 20개 가상자산 재무기업 가운데 주가가 보유 토큰 가치보다 높은 기업은 4곳에 그쳤다. 대부분 기업이 보유자산보다 낮은 평가를 받으면서 주식 발행을 통한 추가 매입 전략에도 제약이 생겼다. DWF 벤처스는 24일 공개한 분석에서 운용자산(AUM) 기준 상위 20개 디지털자산 재무기업을 비교한 결과, 4곳만 시장가치순자산비율(mNAV) 1을 웃돌았다고 밝혔다. 분석 기준일은 9월 21일이다. mNAV는 기업의 시가총액을 보유 가상자산 가치로 나눈 지표다. 1보다 낮으면 시장이 평가한 기업가치가 보유자산 가치보다 낮다는 뜻이고, 1보다 높으면 보유자산 가치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 상태를 의미한다. 다만 mNAV에는 부채와 우선주가...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