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 ‘아마존 출신’ 워런 젠슨 첫 CFO 선임…미 규제 시장 공략 속도 낸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기반 예측시장 폴리마켓이 워런 젠슨 전 아마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회사의 첫 CFO로 선임했다. 미국의 규제된 거래소와 글로벌 플랫폼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재무와 자본전략, 장기 계획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폴리마켓은 10일(현지시각) 젠슨을 첫 CF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젠슨은 셰인 코플란 폴리마켓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에게 직접 보고하며 회사의 재무 조직과 재무·자본전략, 장기 계획을 총괄한다. 아마존·닐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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