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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인시황] 미 금리·고유가에 주춤한 비트코인…ETF 자금이 하방 지지

[뉴욕 코인시황] 미 금리·고유가에 주춤한 비트코인…ETF 자금이 하방 지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8만4000달러 부근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가운데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솔라나와 엑스알피 등 일부 알트코인이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국채금리 급등과 고유가 여파가 위험자산의 상단을 누르는 상황에서도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유입되면서 시장의 하방을 지지했다.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이 이어졌지만 알트코인으로 매수세가 분산되면서 시장 전반이 일방적인 위험회피 국면으로 기울지는 않는 모습이다. 25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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